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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 주일, 성결교회 교육주일로 여름교육 비전을 선포하고, 헌신을 다짐하는 예배를 드려보세요.

📑 자료집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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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교육부장 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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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땅에서, 거룩한 세대가 일어납니다! - 총회교육부장 김철규 목사(광주교회)

해마다 여름이면 교회마다 울려 퍼지는 아이들의 찬양과 웃음소리는 우리에게 소중한 신앙의 기억을 떠올리게 합니다. 해마다 이어오는 여름성경학교(여름캠프)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다음세대가 말씀을 배우고 예배를 경험하며 신앙의 공동체 안에서 자라나는 귀한 은혜의 자리였습니다. 그 자리마다 묵묵히 준비하고 섬겨 온 목사님, 전도사님, 선생님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신앙 교육이 풍성히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우리는 다음세대가 눈에 띄게 줄어드는 현실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여름교육을 준비하고 진행하는 일도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다음세대가 여름성경학교(여름캠프)를 통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믿음을 결단합니다. 여름교육은 매 주일의 신앙교육보다 더 깊은 예배, 더 세밀한 성경공부, 더 뜨거운 신앙의 교제를 가능하게 하는 집중적인 은혜의 시간입니다.

2026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여름교육은 “구약의 말씀 땅으로, 홀리 바이블 탐험대”라는 슬로건 아래 구약성경 39권의 큰 흐름을 따라갑니다. 출애굽기 19장 5~6절과 예레미야 31장 33절의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부르시고 말씀을 통해 역사를 이루어 가시는 은혜를 배우게 될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여름교육을 통해, 구약의 인물들 속에서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오늘도 말씀 안에서 자신을 부르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기를 소망합니다.

7월 12일 성결교회 교육주일이 다음세대를 향한 여름교육의 비전을 새롭게 선포하는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그 비전 앞에 뜨겁게 헌신하는 모든 사역자와 교사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능력이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의 수고가 있기에 성결교회의 다음세대 신앙 교육은 여전히 소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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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결교회 교육주일 활용 가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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